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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ng New Transaction Technology

CNTT는 새로운 가치, 융합을 통해 창출되는 미래 시장 그리고 신 문화를 창조하는 기술을 상징합니다.

IT기술 + 외식시장 = 새로운문화와 신규시장 창출

2003년 창업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내실이 튼튼한 13년차 기업입니다. 2003년 국내 최초 외식 주문중개 서비스를 창조적으로시작하여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현재 67개 브랜드 총 34000개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8000억 원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윈윈(Win-Win) 사업모델 제시

일반적으로 시스템에 대한 SI(System Integration) 개발비용과 콜센터 운영비 및 인건비를 청구하는 방식이 업계의 관행이었으나IT 기술을 융합한 토탈 서비스를 선투자 방식으로 제공하고, 이후 주문 건당 수수료로 청구하는 윈윈 사업모델을 외식시장에 제시하여 사업화에 성공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외식 온라인 시장 개척

2005년까지 누적적자가 쌓여 폐업의 위기에서 생산성 혁신을위해 개발된 주문전화와 주문 외 전화를 구분하는 콜 라우팅, 전화량을 예측하는 자동예측 시간표 기술과 여러 브랜드의 콜을 한 상담사가 처리하는 콜 블렌딩 기술이 원가 혁신을 가져왔고시장을 제패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직접 경험에서 나온 직관을 가지고 만들어 내었습니다.

적극적인 고용창출

정부정책인 청년인턴제를 통해 2009년부터 다수의 인턴을 채용하였으며 2012년 특성화고인턴제를 통해 학생들을 채용하였습니다. 또한, 일자리 나눔정책인 단시간 일자리제를 통해 경력이 단절되었거나 육아 등의 개인 사유로 상시근무가 어려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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